[뉴스핌=김양섭 기자]아이즈비전이 MVNO 사업 기대감에 사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현재 아이즈비전은 전날보다 12.50%, 200원 오른 1800원을 기록중이다. 보합세로 장을 출발한 아이즈비전은 상승폭을 확대시키며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2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연속 상한가다. 급등세가 나타난 사흘을 포함 오름세는 6일째 지속되고 있다.
아이즈비전은 SK텔레콤과 MVNO 도매제공 협정을 체결, 오는 7월 1일부터 기존 요금제에 비해 20% 저렴한 선불 이동통신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MVNO 사업을 추진중인 온세텔레콤, 케이티스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인스프리트, 한국정보통신 등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MVNO 사업자에 USIM을 공급하는 솔라시아도 이날 소폭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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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