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패션이 2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이는 데다 장기적으로도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 5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1300원, 3.31% 오른 4만 6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LIG투자증권 손효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LG패션의 경우 현재까지도 10% 중반대의 매출 성장률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1분기에 이어 타사 대비 높은 성장률 기록 중"이라며 "하반기에도 타사 대비 차별적인 실적 성장세가 기대돼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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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