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한전선이 신용등급 하향 조정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0원(5.39%)내린 6140원에 거래중이다.
대신증권과 대우증권으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21일 대한전선의 장·단기 신용등급을 각각 'BBB+'와 'A3+'에서 'BBB'와'A3'로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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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