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1%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6분 현재 전날 대비 87.20엔, 0.92% 상승한 9546.86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7% 오른 9525.25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일시 9550선을 상회하는 등 강세 기조를 보이고 있다.
그리스 의회가 새 내각에 대한 신임안을 통과시키면서, 그리스가 디폴트 사태를 피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개별주들도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소니는 2.63% 급등하고 있다. 토요타와 혼다는 각각 0.31%, 0.27% 오르고 있다.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주가지수선물은 전날 종가보다 70엔 상승한 9535엔으로 출발했고,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장과 비슷한 수준인 80.23/26엔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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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