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세계가 외국인들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사흘만에 반등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1.25%) 오른 32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7일 이후 사흘만에 상승세로 특히 외국인들이 비엔피, C.L.S.A, DSK 창구로 매도세를 보고 있지만 상승세를 막지 못하고 있다.
박진 연구원은 "주가가 재상장 직후 급등했다가 차익 실현 물량, 지난달 실적 부진 등으로 조정 과정을 거쳤는데 최근의 조정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높지 않다"며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1번점 전략에 근거한 대형 신규출점 확대와 기존점 확장 등 공격 경영을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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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