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2일 CJ제일제당에 대해 해외바이오 사업이 기대 이상의 호조를 기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신한금융투자 이선경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육류 소비 증가에 따른 라이신 판매량 증가와 제품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현 추세라면 전년동기대비 순이익이 25% 가량 감소하리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2011년 연간 이익 규모가 2010년 이익을 능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올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1조 1257억원(+15.5% YoY), 영업이익 388억원(-16.9% YoY), 지분법 손익 390억원을 포함한 순이익은 545억원(-87.7% YoY)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식품업체 중 가장 다각화된 포르폴리오가 구비된 국내 1위 식품업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 및 적정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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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