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한화증권은 롯데칠성이 기대 수준의 2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분기 IFRS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5445억원, 영업이익 400억원, 당기순이익 227억원을 기록하여 시장기대 수준의 실적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박종록 애널리스트는 "3월 음료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롯데칠성의 실적이 호전되었고, 롯데주류의 MS상승과 청하판매 증가, 판관비 감소로 인해 롯데주류의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호전됐다"고 평가했다.
또 이같은 실적 호조세는 3분기에도 유지될 것이라는 설명.
박 애널리스트는 "6월 초 서울시 도시 건축공동위원회가 서초역에서 강남역에 이르는 지역의 건축제한을 완화하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통과시키면서 서초동 부지의 개발계획이 가시화됐다"며 "목표주가는 연결실적기준으로 새롭게 밸류에이션해 142만원에서 170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