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5월 기존주택판매가 예상보다 소폭 감소하며 2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5월 기존주택판매가 전월 수정치에서 3.8% 축소된 연율 481만호를 기록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4월 기존주택판매는 505만호에서 500만호로 하향조정됐다.
로이터 사전 전망조사에 응한 이코노미스트들은 5월 주택판매가 전월의 수정 이전치인 505만호에서 480만호로 5.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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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