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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제프리스가 식품업체 스미스필드 푸즈(SFD)의 목표주가를 24달러에서 25달러로 올리고, 향후 이익률 상승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아시아 지역의 수출 수요가 탄탄한 증가 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데다 유럽 지역의 가축 살처리가 가시화됨에 따라 스미스필드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제프리스는 판단했다. 또 시장의 우려와 달리 육류 가공식품의 이익률이 안정적인 추이를 지속하고 있고, 가축 사료 비용 역시 적절한 헤지 전략으로 수익성에 대한 타격을 피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주가 저평가 매력이 상당하고, 2012년 주당순이익(EPS)이 회사측의 전망치인 2.04달러를 웃돌 여지가 높다고 제프리스는 판단했다. 이밖에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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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