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유아이에너지는 현재 진행중인 이라크 3개광구 컨소시엄에 대해 싱가포르 대기업과 3억달러 규모로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21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측은 "최규선 회장이 이라크 3개광구 컨소시엄에 대해 수십조원의 에너지 펀드를 운용중인 싱가포르 대기업과 지분 매각을 협상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며 "매각 금액은 3억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 회장은 7월말 해외 CB에 대해 사우디 아라비아 투자자와 세부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친상태로 무조건 성사시키겠다"며 "게넬에너지 지분 2% 취득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마무리 해 올해 흑자전환을 이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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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