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PNC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PNC)이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의 미국 소매금융 사업부문을 현금과 주식을 합해 총 34억 5000억 달러에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PNC는 주식의 형태로 최대 10억 달러까지 지불할 수 있다고 한 소식통은 말했다.
인수안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또 PNC가 RBC로부터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신용카드 부문 역시 인수할 계획이고 내년 1/4분기에 인수안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수안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간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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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