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오는 21일 오전 소망화장품의 한방화장품 브랜드 ‘다나한발효 설희단(雪熙丹)’을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보습, 미백, 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다나한 발효 설희단’은 감초, 하수오, 상황, 상백피, 고삼, 승마, 흑임자, 당귀, 백작약, 황금 등 10가지 국내산 한약재를 발효시킨 설희단과 녹용, 산삼 배양근 추출물까지 함유한 한방 발효 화장품이다.
특히 주요 성분인 설희단은 외부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원활한 흡수를 돕는다. 또한 저온 숙성 발효를 통해 녹용 성분에서 추출한 효용진액(酵茸津液)과 천연 산삼을 원료로 배양한 산삼 배양근 성분이 지친 피부에 탄력과 윤기,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21일 방송에서는 다나한 발효 설희단 수액과 유액(각 140ml), 크림(30ml), 에센스(40ml), 아이크림(15ml), 가루타입의 미백 에센스인 파우더 스팟(0.5g*6개), 여기에 설희단 비비크림(40ml)과 파우더 팩트까지 제공한다. 또한 론칭 기념으로 다나한 효용 미백 썬크림(SPF50/PA+++, 60ml)을 전 구매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가격은 8만 9000원.
롯데홈쇼핑 뷰티팀 오갑렬 팀장은 “웰빙 열풍을 타고 한방화장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다나한 발효 설희단’은 보습, 미백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계절에 상관 없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서 판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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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