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문화재단은 ‘제19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와 그림책 작가를 발굴하고, 어린이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신인 및 기성 작가가 응모하는 ‘눈높이아동문학상’ 부문과 어린이 개인과 학교단체가 응모하는 ‘어린이창작동시’ 부문 2가지이다.
응모기간은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 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눈높이아동문학상 수상자와 어린이창작동시 수상단체의 지도자에게 국제도서전 무료 참가 기회를 부상으로 제공해 수준 높은 세계 문학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대교는 제18회 수상작인 '너 그거 아니?'와 '빨간 등대'를 비롯해 기존의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 출간 도서 총 24종에 대한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개최해 오는 2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report.daekyobo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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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