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생활, 패션 부문 실속 상품을 모아 ‘위대한 세일전’을 열고 알뜰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후 2시 25분부터 2시간 동안 두 가지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위대한 세일전’은 롯데홈쇼핑 인기 상품 15개를 모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추가 구성품이나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이 아닌 가격을 인하해 실속 있는 상품 구매를 돕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20일에는 정관장 홍삼정과 여수 아귀찜을 시작으로 21일에는 해피맘 물걸레 청소기, 청애뜰 찰떡, 22일에는 이지박스, 더잠 워싱 스프레드 침구세트 등을 판매한다. 가파치 핸드백, 디바인햇 팬츠, 하나비 보정속옷 등도 1~2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르폼 베스트, 코카롤리 가디건 등 여름 의류는 올 여름 첫 가격인하 되어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 김종영 부문장은 “치솟는 물가를 잡기위해 롯데홈쇼핑 실속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 추가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위대한 세일전’을 기획했다”면서 “이번 기회에만 제공되는 파격적인 가격 인하 혜택은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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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