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증시가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오후장에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시간 오후 1시 13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5.1포인트, 0.22% 상승한 2670.0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0.11% 하락한 2661.41포인트로 거래를 개시했으나, 부진을 모두 만회하며 2674.04포인트로 오전 마감한 뒤 오후장에서도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급준비율 인상 후 약세를 보인 은행주와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시장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건설은행은 1% 이상 급등하고 있고 완커부동산은 2% 가까이 뛰고 있다.
같은 시간 가권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0.90포인트, 0.24% 하락한 8633.5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