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항공은 6월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도쿄로 출발하는 A380 차세대 항공기 첫 비행편에 지난 3월 일본 대지진으로 고통 받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사내 게시판을 통하여 자발적으로 기부한 생수 중 마지막 전달 분을 수송했다.

사진은 계류장에서 A380 항공기에 생수를 탑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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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