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7일 엠케이트렌드의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오는 21일부터 가능하다.
1995년 설립된 엠케이트렌드는 TBJ, AnDew, BUCKAROO 등을 운영하는 캐주얼 의류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114억원, 당기순이익 131억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1만1000원)의 90%(9900원)~200%(2만2000원)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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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