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오는 28일까지 ‘블랙모어스와 함께하는 호주 어린이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말 CJ오쇼핑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블랙모어스의 한국 판매 100억원 돌파 기념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블랙모어스’는 1938년 호주에서 창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로, 70년 전통의 호주 No.1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CJ오쇼핑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 오메가3, 슈퍼멀티비타민, 키즈멀티비타민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은 102억원(약 50만병)에 달한다.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인 다음달 20일부터 30일까지 9박 10일의 일정으로, 호주의 브리스번과 시드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호주의 명문 사립 학교인 ‘세인트 폴 스쿨(St. Paul’s School)’에서의 1주일 간 영어 교육과 시드니에서의 2박 3일 ‘데이 투어(블랙모어스 vitamin school 방문)’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
숙소는 학교에서 엄격하게 선정한 2인 1실의 홈스테이를 이용하며, 시드니 투어 시에는 별도의 숙소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왕복 항공권 비용 전액이 제공될 예정이다.
CJ오쇼핑 마케팅팀의 윤미혜 과장은 “아이들의 영어 교육과 글로벌 문화의 이해를 위해 알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면서, “아이들에게는 보람되고, 학부모에게는 비용면에서 부담되지 않는,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찾는 학부모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집 마감은 28일 18시까지로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