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중장기적인 에너지 투자 방향으로 에너지·목표관리제의 조기정착을 지원해야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에너지 절약기술을 육성해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획재정부와 KDI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2011~15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과 2012년 예산편성을 위한 '열린 나라살림 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1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양의석 에너지정보통계센터장은 사전 발표 자료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미래세대를 위한 방안으로 ▲ 에너지 효율개선 ▲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 ▲ 에너지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등을 제시했다.
에너지·목표관리제의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에너지 절약기술 육성을 통해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기반을 구축하자는 것이다.
또 해외자원 개발 및 비축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자주 개발률을 제고하자고도 제안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해서는 설비·제품을 보급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조성을 통해 시장규모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시장 창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 원전사고 등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원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변 지역 지원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방안도 내놨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