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3개월래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재융자신청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6월 1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84.6으로 직전주에 비해 1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4.5% 증가했으며, 재융자신청은 16.5% 급증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51%로 직전 주의 4.54%에서 하락했다.
모기지금리는 지난 9주간 8회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