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H&M이 첫 강남 매장인 압구정점을 오픈한다.
H&M은 올 가을 최신의 패션과 스토어 디자인으로 구성된 압구정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전체 영업면적은 약 1000평방미터 규모이며, 3개층에서 남성, 여성 및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한다.
한편, H&M은 작년 오픈한 명동 1,2호점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신도림 디큐브시티 및 압구정점을 오픈하고, 내년에는 여의도 IFC몰을 오픈하는 등 현재까지 총 7개점의 오픈을 확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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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