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세동은 중국 계열사인 북경세진기차영부건유한공사의 지분 27.7%를 34억8400만원에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4.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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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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