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의원은 또 하원 세입위원회가 내주 이들 3개국과의 FTA 비준 문제를 논의할 회의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