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녹십자가 아시아 최고의 혈액제제 제약사가 될 것이란 분석과 함께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우리시각 오후 2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25% 상승한 15만 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B투자와 대우 등 국내창구, 외국계 창구로는 다이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녹십자가 지난 4월 아시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독감백신 승인을 획득한 뒤 6월 초에는 미국에서 면역 글루불린(IVIG)의 임상 3상 승인을 획득한 것이 시장 참가자들에게 호재로 풀이되는 모습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혈액제제는 수익성과 수요가 모두 높은 사업"이라며 "녹십자는 제약업종 중 최선호 종목"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