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BMW 코리아가 '길'이라는 주제로 'BMW 온 더 로드'라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BMW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이는 'BMW 온 더 로드'는 소셜 네트워크의 특성을 활용,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그 '길'에 얽힌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제작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BMW 온 더 로드'는 '걷기 좋은 길', '사진 찍기 좋은 곳', '드라이브 코스', '한국의 맛집' 등 총 4가지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테마에 따라 전문가가 컨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BMW 온 더 로드는 소셜 공간에서 BMW가 보다 많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방법을 통해 BMW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에게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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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