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영유아 감성놀이학교 로렌츠에듀는 창의적 언어발달 교재인 ‘해피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해피플러스는 동화책, 생각단지, 꿀단지 각 12권으로 구성됐다.
해피플러스 ‘동화책’은 글 위주가 아닌 그림 위주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따라 한가지 그림으로도 여러 방향의 스토리 전개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생각단지’는 각자의 다양한 스토리 전개가 끝난 후 다른 아이들과의 차이점, 나와 다른 타인 등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유도해준다. ‘꿀단지’는 스토리 전개에 사용된 어휘를 모아 어휘력 향상, 표현의 적합성 등을 가르침으로써 전반적인 인지발달을 돕는다.
이 교재는 언어능력이 활발하게 발달하는 4-5세 시기의 어휘력과 표현력 향상에 활용하기 적당하며 로렌츠에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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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