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영국 소비자단체에서 발행하는 '위치'에서 삼성전자 풀HD 3D 스마트TV 제품이 1위를 차지했다.
'위치'는 지난 4~5월 올해 출시한 8개 제품 평가 결과를 온라인에 게재했다. 그 결과 삼성전자 55인치 D8000와 46인치 D7000이 베스트 바이(Best Buy) 1위, 2위에 선정됐다.
'위치'는 삼성전자 신제품에 대해 ▲ 흠잡을데 없는 화질(faultless picture quality), ▲ 놀라운 3D(stunning 3D), ▲ 초경량 3D 안경(super lightweight 3D glasses), ▲ 다재 다능한 스마트 TV 옵션(brilliantly versatile smart TV options)에 더해, ▲ 남다른 저전력소비 특징(exceptionally low use)과 사용 편이성(a clinch to use)을 높이 평가했다.
또 프랑스 소비자연맹(UFC)에서 발행하는 잡지 '끄 슈와지르(Que Choisir)'도 삼성 TV의 최고 품질을 인정했다. 이 잡지는 32~46인치 크기의 2011년 신제품 12개 모델을 테스트해, 삼성전자 40인치 3D LED TV D8000를 1위로 선정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성일경 상무는 "소비자 권익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럽에서 소비자연맹으로부터 삼성전자 TV가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은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