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장 초반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브라질 법인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과 수급측면에서는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 19분 미래에셋증권은 전거래일보다 2000원, 4.45% 오른 4만 6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래에셋증권이 브라질 법인을 통해 장기 성장 발판을 다지는 중이라는 분석이다.
브라질은 총 인구수 2억명에 증권계좌가 62만 계좌에 불과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 매수 상위 창구에 제이피모간이 포착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총 외국계 합은 1만 8500여주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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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