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4일 채권시장이 전일 미국 채권금리 상승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지속 가능성으로 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 오창섭 애널리스트는 "기준금리와의 스프레드 부담에 따른 조정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국채선물가격의 이론가격 수렴 및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지속 가능성도 시장에 부담요인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국고 3년(10-6) 금리 3.66%를 목표로 3.63% 수준에서의 매도전략"을 제안했다.
이어, 국채선물가격 103.50P를 목표로 한 매도전략을 제시했다. 그가 추천하는 매도시점은 103.60P수준.
아울러 오 애널리스트는 국고 3년(10-6)-통안 1년(12년2월) 스프레드의 확대 베팅 전략을 제안했다. 매매시점과 목표시점은 각각 8bp, 11b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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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