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그리스 정부는 S&P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조치는 유럽연합(EU)와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그리스 부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실행가능한 해법이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라고 13일(현지시간) 지적했다.
그리스 재무부는 성명서를 통해 S&P 조치는 "유로존 안에서 우리의 미래를 계획하려는 그리스 국민의 의지 뿐 아니라 계약상의 의무 불이행 문제를 피하려는 아테네 정부의 노력을 간과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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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