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노스 페이스와 랭글러 청바지 브랜드 소유업체인 VF는 야외 스포츠 사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신발제조사 팀버랜드를 20억달러에 매입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수가격은 팀버랜드의 금요일(10일) 종가에 43%의 프리미엄을 얹은 주당 43달러에 해당한다.
이번 거래는 양사 이사회의 승인을 획득했으며 올해 3분기중에 완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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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