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프라임저축은행에 174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프라임저축은행은 지난 10일 중앙회에 맡겨 둔 지급준비금 308억원을 찾아간 데 이어 이날 다시 283억원을 `유동성 콜' 형태로 지원 받은바 있다.
프라임저축은행이 밝힌 예금인출 규모는 지난 8일 500억원에서 9일 380억원, 10일 290억원이날 153억원으로 정차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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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