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F에 따르면, 이 자동변속기는 동사 6단 자동변속기 대비 최대 16%의 연비 개선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범용성이 높아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차종과 조합이 가능하다. 구동 방식은 FF와 4WD에 적용할 수 있으며 허용 토크는 28.5~49kg·m다.
ZF는 전 세계 자동차 업체에 9단 자동변속기를 판매할 방침이다.
한편, 8단 자동변속기는 렉서스와 BMW, 아우디 등 양산차에 탑재되고 있다. 국내는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8단 자동변속기를 에쿠스와 제네시스에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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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