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샘표식품의 서양식 프리미엄 브랜드인 폰타나(대표 박진선)에서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폰타나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은 오일을 사용하지 않은 무지방 제품으로 지방과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Zero인 것이 특징이다.
폰타나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은 레몬과 포도주스가 들어있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야채와 드레싱에 견과류나 과일 등을 뿌리면 유럽 정통 스타일의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 샐러드와 연두부 샐러드 등 각종 샐러드뿐만 아니라 튀김요리나 부침요리, 생선과 샤브샤브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폰타나 무지방 드레싱은 이번에 출시한 오리엔탈 드레싱과 함께 그린키위, 파인애플, 골드키위, 레몬유자 등 총 5종이 출시되어 있다.
제품 구입은 가까운 대형마트나 샘표 온라인 쇼핑몰(http://shop.sempio.com)에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235g 1병에 3400원(소비자가격)이다.
폰타나 마케팅팀 관계자는 “폰타나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은 오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으로 지방과 칼로리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며 “샐러드 위에 얹어 더욱 맛있고 예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가니쉬(견과류 4종)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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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