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소비자들에게 TV부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12일 '중국기업브랜드 연구센터'가 자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TV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LED TV, 스마트TV 등의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TV부문에서 총점 377.4점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TV는 곧 삼성이라는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굳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30개 도시의 15~60세 일반 소비자 1만 3500명을 상대로 TV, 휴대전화, 카메라, 캠코더 등 105개 산업별 브랜드 파워를 조사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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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