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마켓은 11일 구로구 오류동광장에서 ‘푸드데이 반값장터’를 열고, 1만2000원 상당의 수박 2000통을 단돈 1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수박 외에도 현미, 오이, 토마토 등 생필품을 반값에 할인 판매했다.

G마켓은 오프라인 반값 장터 지역 선정을 위해 지난 5일까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총 6개의 후보 지역 중 구로구가 최다 응모를 받아 선정됐다. 수박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전 미리 온라인상에서 1인당 1개씩 구매 신청을 완료했고, 11일 현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G마켓 관계자는 "고물가시대에 주부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주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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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