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일 리켐과 넥스트아이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오는 14일부터 가능하다.
리켐은 화학물질 제조업체로, 지난해 420억원의 매출액과 5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벤처기업부에 소속되며 공모가는 1만4000원(액면가 500원)이다.
LCD 편광필름 검사장비 등을 생산하는 넥스트아이는 중견기업부에 소속된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4억원, 70억원이며, 공모가는 1만원(액면가 5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