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중국의 5월 무역 흑자 규모가 131억 달러로 직전월의 114억 달러보다 확대됐다고 10일 중국 관세당국이 밝혔다.
관세당국에 따르면 중국의 수출은 지난 5월 전년비 19.4% 늘고, 수입은 28.4% 확대됐다.
이에 앞서 전문가 전망치는 수출 21%, 수입 22.5% 증가로, 무역 흑자 규모는 186억 달러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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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