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4월 일본 서비스업지수가 큰 폭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제3차 산업활동지수가 95.8로 전월보다 2.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이 전월 대비 9.3% 급등했으며 생활 관련 서비스 및 오락업도 8.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금융 및 보험업은 2.4% 하락했으며 전기·가스업도 2.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3월 서비스업 지수는 93.4로 전월 대비 5.9% 급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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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