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9일 채권시장이 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어제 장중 거래를 지켜본 뒤 느낀 점은 여간 해선 쉽게 밀리지 않는 장이라는 것"이라며 "오늘도 103.90 위에서의 움직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8-1호, 8-4호, 9-1호, 9-3호, 4-6호에 대한 1조원 규모의 국고채 바이백 ▲ 하루 앞으로 다가온 금통위에 대한 동결 베팅 가능성 ▲ 미 국채 시장의 추가 강세가 장을 지지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역시 관건은 11만 계약 누적을 쌓고 있는 외국인 동향과 내일 금통위에 대한 경계 정도"라며 "추가 강세가 좀 더 가능성 높아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3.80~104.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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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