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대동전자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를 반영함에 따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을 56억 5770만 1000원에서 53억 2263만 9000원으로 기재정정한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사업연도보다 57% 증가한 규모다.
다만 영업이익은 10억 1078만 7000원으로 전년비 31% 감소했으며, 매출액 역시 211억 9193만 9000원으로 3% 줄었다.
이는 K-GAPP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외부감사인 감사결과를 반영한 결과로,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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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