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경제전문가들의 경기 판단이 2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5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36.0으로 7.7포인트 상승했다.
내각부는 지난 3월 발생한 대지진 이후 일본 경제가 어려운 상황을 직면해 있으나, 개선의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 역시 44.9로 전월보다 6.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발표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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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