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8일 48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6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대신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기초자산의 주가가 상승할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콜 ELW로, 대림산업, 기아차, 제일모직, 현대차, POSCO, 삼성SDI, 현대중공업, 한화케미컬, 현대미포조선, SK텔레콤, STX팬오션, 두산중공업, 신한지주, LG전자, 하나금융, KB금융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일은 9월 말에서 12월 말까지 종목별로 다양하다.
자세한 정보는 크레디트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02-778-0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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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