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인텔의 공장에서 7일(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애리조나주 동부 챈들러에 위치한 인텔 공장 내 화학물질을 보관하는 곳에서 폭발이 시작됐으며, 현재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텔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직원들은 다시 업무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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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