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성지건설이 인수합병 기대감에 9 거래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성지건설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88% 상승한 8만 2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현대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성지건설의 주가는 상한가 행진을 시작하기 전날인 지난 5월 25일에 기록한 2만 3700원에 비해 세배 넘게 급등하게 됐다.
이같은 급등세에 한국거래소는 전날 성지건설을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한편 성지건설은 앞서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 4월25일의 M&A 관련 신문 공고 허가 결정 외에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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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