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스마트폰이 해킹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보안주들이 오름세다.
8일 오전 9시 5분 현재 나우콤은 전날보다 3.29%, 210원 오른 6590원을 기록중이다. 윈스테크넷도 2% 이상 오름세다 이밖에 이글루시큐리티, 어울림정보, 이스트소프트, 안철수연구소 등이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한 매체는 휴대전화 운영체계(OS)가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인 스마트폰이 도청에 취약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해커가 살포한 악성코드가 심긴 스마트폰을 통해 해당 전화기 사용자가 저장해놓은 휴대전화 번호 목록은 물론, 저장된 사진과 문서까지 빼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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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