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국채 가격의 약세를 예상하는 투자자들의 비율이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J.P 모건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현재 미국채에 대해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포트폴리오내 비중(portfolio benchmarks)보다 적게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투자자들의 비율은 지난주 27%에서 31%로 상승했다.
J.P 모건은 미국채에 대한 이 같은 숏 포지션 비율은 2010년 2월 22일 이후 최고치라고 밝혔다.
이에 비해 미국채에 대해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포트폴리오내 비중보다 많이 미국채를 보유한 투자자들의 비율은 지난주 8%에서 6%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