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외환은행은 본격적인 환전 성수기를 맞이해 환전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외환은행 환전이벤트’를 8월말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외환은행 영업점을 통해 환전하는 고객뿐 아니라 사이버환전과 환전클럽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6~8월 3개월 간 진행되며 영업점 창구를 이용해 환전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과 특별할인쿠폰 등을 증정한다.
또한, 외환은행만의 특허상품인 사이버환전을 이용하는 고객 및 크로스마일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최고 70% 환율우대 혜택과 여행자보험 무료가입(여권 분실 위로금 지급 포함)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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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