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오는 11~12일 양일간 열리는 '2011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경기 모습을 트위터로 실시간 중계하는 SNS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지난해 경기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 CF 프로덕션 도날드시럽 대표 용이 감독과 가수 김C도 경기를 참관한다.
이 둘은 르망 24시간 레이스의 촌각을 다투는 현장과 경기장 주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들을 각자의 트위터를 통해 자세하고 흥미롭게 전달해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이 감독(http://twitter.com/Directoryongyi)과 김C(http://twitter.com/slykimc)의 트위터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아우디코리아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progress_audi)와 공식 블로그 '더 아우디 스토리(http://blog.audi.co.kr)'에서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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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