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게임하이는 7일 계약기간 만료로 인해 CJ E&M과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다음달 10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넥슨코리아와 퍼블리싱 계약을 협의 중"이라면서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게임하이는 이날 오후 4시 당사 대회의실에서 경영현황과 주요현안, 질의응답 등을 통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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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